강아지 주의사항

강아지 변비! 강아지 변비 대처방안, 원인

안녕하세요~ 아이퍼피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변비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사람들 중에는,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
강아지도 사람처럼 변비에 충분히 걸리곤 합니다.
그러나, 강아지 변비가 사람처럼 흔한 질병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 변비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틀 이상 계속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1. 우리 아이, 변비일까?

강아지들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건, 잘 먹고 잘 싸는 거에요.
강아지들은 하루에 평균 1~3회 정도의 변을 보는데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변을 보는 것 같아요. 사람은 1주일을
봤을 때, 일정 주기를 가지고 변을 보긴 하지만, 강아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똥을 잘 싸고 있는지 확인해줘야 해요.
똥이 너무 딱딱하면 이건 변비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강아지들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변을 보기 때문에,
이틀 이상 변을 보지 않는다면 변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장에 변이 가득차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거대 결장증이라는 질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배변을 유도해주면서, 변비를 예방해 주셔야 해요.

변비는 우리도 걱정을 하겠지만, 가장 괴로운 건 바로
강아지 자신일 거에요. 변을 보려고 시도를 했지만,
실패하는 강아지가 정말정말 괴로워할 거랍니다.
배도 평소보다 부푼 느낌이 들고, 가끔 싼다고 하더라도
딱딱하고 짧게 끊긴 변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욕도 줄어드는 아이들도 꽤 있더라구요.


#2. 강아지 변비 증상

1. 배를 만졌을 때 평소보다 단단하고 빵빵한 느낌이 든다

2. 변을 보려고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힘들어한다

3. 변이 딱딱하고, 가끔씩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4. 3~4일 이상 변을 보지 못했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변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3. 강아지 변비 원인

강아지들은 환경과 상황에 굉장히 예민한 동물입니다.
최근에 이사를 했거나, 새로운 주인을 만났을 때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에요. 이런 경우에 변비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견주의 출산이나 구성원의 변화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산책, 운동 부족으로 인해 변비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은 꼭꼭 운동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운동량이 부족하면, 장운동도 같이 감소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변비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운동량을 늘려주세요.

불균형한 식사 그리고 부족한 음수량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저품질 원료나 인공첨가물이 함유돼 있는 음식을 급여하면
소화불량이나 변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
장 내 수분이 부족해서 딱딱한 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